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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MBN NEWS] '보고,듣고,묻는'예술의 장...인사동1010 'TOP1010'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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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3일부터 31일까지 진행

백남준 포함 4명의 한국 작가 작품 전시...'도스너'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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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사동 갤러리인사1010에서 한국 예술을 새롭게 감각할 수 있는 전시형 프로젝트가 열립니다.


갤러리 인사1010은 오는 8월13일부터 31일까지 관광벤처 도슨과 공동기획한 'TAP1010(텝텐텐)'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가볍게 두드리다·박자를 맞추다'라는 의미의 영단어 'TAP'에서 착안한 이번 프로젝트는 하나의 예술작품이 다양한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각자의 시선으로 예술에 대해 질문하고 발견하도록 유도한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핵심 메시지는'Own Way,Own Rhythm'(나만의 길, 나만의 리듬), 각자의 방식과 속도로 작업해 온 한국 예술가들에게 보내는 응원이자

관객에게도 자신만의 리듬으로 예술을 마주하자는 제안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백남준의 판화를 비롯해 사진, 유리공예, 수묵화 등 다양한 장르의 한국작가 신혜림, 양유완, 필몽 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예술에 질문을 더하다...도스너와 함께하는 TAP1010


이번 프로젝느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건 관람을 안내하는 '도스너(DOSNER)' 프로그램입니다.


도스너는 도슨트(Docent)와 리스너(Listener)의 합성어로, 작품에 질문을 던지고 관객과 대화를 유도하는 창작자이자 해설가입니다.


이번에는 판화가 남천우, 영상감독 유대얼, 보석전문가 이정제, 요리사 김은희가 '도스너'로 참여해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작가와 관객 간의 깊이 있는 대화를 이끌어 낼 예정입니다



이하 기사 원문 링크 참조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898858?sid=103



<출처>MBN NEWS 심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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