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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KBS news] “태초의 ‘빛’ 아름다움 표현”…재미 안형남 작가, 국내서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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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전에서 백남준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며 세계 미술계에 이름을 알린 안형남 작가가 국내에서 개인전 ‘빛:렛 데어 비 라이트’를 연다고 갤러리 인사1010이 오늘(14일) 밝혔습니다.

빛의 아름다움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작품 ‘렛 데어 비 라이트’는 차가운 금속과 네온을 통해 태초의 빛의 아름다움을 표현했으며 대형 설치작품 ‘라이트 오어 롱’은 색상의 대비와 정교하게 절단된 알루미늄 패널 작품을 통해 대립하는 힘들이 서로를 규정하고 분리될 수 없는 관계에 있음을 보여줍니다.

미국 뉴욕과 시애틀에서 예술과 기술을 조형적 언어로 풀어내는 작업으로 주목받아 온 안형남 작가는 오랜 해외 생활을 이어온 자신이 한국에서 느낀 새로운 작업 방향을 공유하며 작품의 배경과 작가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고 갤러리 인사1010 측은 설명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워터폴 맨션 & 갤러리의 창립자이자 워터폴 아트재단의 대표인 케이트 신과 협업해 진행됩니다.

케이트 신은 중국 현대미술의 중심지 중앙미술학원, CAFA 뮤지엄에 의해 뮤지엄 전시 감독에 선정됐고 CAFA 뮤지엄에서 한국 현대미술 작가들의 전시를 열기도 했습니다.

안형남 작가는 “단절되고 분열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놓치고 살아가는 ‘빛’의 의미를 조명하고 혼란 속에서도 희망을 향해 나아가자는 위로를 건네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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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기사 원문 링크 참조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58520



김상협 기자kshsg8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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