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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스포츠경향] 이영미 작가, ‘부흥이의 선물’展...부엉이의 ‘지혜와 풍요로움’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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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작가가 오는 7~12일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10 갤러리에서 두 번째 개인전 ‘부흥이의 선물’전을 연다.

이영미 작가는 “부엉이 소리는 밤을 지새는 누군가에게 희망을 전하는 소리”라며 “어둠이 가시지 않은 요즈음에 더욱 필요한 소리”라고 전시회를 여는 소감을 전했다.

이 작가는 또 “로마 신화의 부엉이는 지혜를 상징하는 새였고, 예로부터 부엉이 곳간에는 먹을 것이 많아 ‘부엉이 곳간’이란 말이 생겼다. 우리 삶의 곳간에도 기다리고 바라던 것들로 가득 채워지기를 소망해본다”고 덧붙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부엉이를 소재로 한 총 42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부흥이는 부엉이의 강원도 방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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