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튀르키예 후원기금 마련전 - 우정
2023 작가의 창작숲 기획
[기획의 글]
2023년 2월 6일 시리아와 튀르키예에 현지시간으로 오전 4시 17분경 7.8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튀르키예(Türkiye)는 우리나라와 인연이 많은 터키(Turkey)의 공식 영어 표기를 현지어식으로 수정한 것이다. 새벽시간 눈이 오는 가운데 발생해 최악의 재난으로 알려진 지진으로, 사망자는 2만 명이 넘고 부상자 또한 2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추위와 함께 여진이 계속되어 구호작업이 더디며 피해는 더 클 것이라고 한다.
이에 작가의 창작숲은 예술의 사회적 역할을 고민하며 후원 기금 마련 전을 개최한다. 작가의 창작숲 회원들과 튀르키예 작가들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우정을 화두로, 한국과 튀르키예 작가간의 예술적 교류를 시도한다.
우정은 추상적인 개념이지만 내가 어디에 있고, 누구와 있는지, 어디로 나아갈지를 살피게 한다. 나의 세계를 확장하고 연결하여, 만난 적 없는 타인에게 나와 우리가 갖는 인류애적 사랑과 화합이 이번 전시에서 드러나길 바란다.
[참여작가]
강기태, 강수돌, 강술생, 고유, 김문석, 김반산, 김인숙, 김태연, 김해곤, 김혜영, 나수미, 배효정, 세르칸절벌딘, 심효선, 원상호, 이재형, 임민수, 조구희, 조샘, 장백순, 정회윤, 탁영경




튀르키예 후원기금 마련전 - 우정
2023 작가의 창작숲 기획
[기획의 글]
2023년 2월 6일 시리아와 튀르키예에 현지시간으로 오전 4시 17분경 7.8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튀르키예(Türkiye)는 우리나라와 인연이 많은 터키(Turkey)의 공식 영어 표기를 현지어식으로 수정한 것이다. 새벽시간 눈이 오는 가운데 발생해 최악의 재난으로 알려진 지진으로, 사망자는 2만 명이 넘고 부상자 또한 2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추위와 함께 여진이 계속되어 구호작업이 더디며 피해는 더 클 것이라고 한다.
이에 작가의 창작숲은 예술의 사회적 역할을 고민하며 후원 기금 마련 전을 개최한다. 작가의 창작숲 회원들과 튀르키예 작가들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우정을 화두로, 한국과 튀르키예 작가간의 예술적 교류를 시도한다.
우정은 추상적인 개념이지만 내가 어디에 있고, 누구와 있는지, 어디로 나아갈지를 살피게 한다. 나의 세계를 확장하고 연결하여, 만난 적 없는 타인에게 나와 우리가 갖는 인류애적 사랑과 화합이 이번 전시에서 드러나길 바란다.
[참여작가]
강기태, 강수돌, 강술생, 고유, 김문석, 김반산, 김인숙, 김태연, 김해곤, 김혜영, 나수미, 배효정, 세르칸절벌딘, 심효선, 원상호, 이재형, 임민수, 조구희, 조샘, 장백순, 정회윤, 탁영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