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은하 개인전
<쓰개, 찬바람은 막고 품격을 더하다>
✔ 2025.10. 15(수) ~ 10. 20(월)
✔ H관
✔ AM 11:00 ~ PM19:00
✔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10
✔ 무료관람
✔ 갤러리 문의 : 010 3393 8780
✔ 화요일은 설치 철수로 인해 전시관람이 불가합니다.




쓰개,
찬바람은 막고 품격을 더하다
-조선시대 아동과 성인의 전통 쓰개 제작 기법에 관한 연구전-
조선시대의 겨울은 오늘날보다 훨씬 차갑고 매서웠습니다. 따뜻한 방한 장치가 부족했던
시절, 전통 쓰개는 추위를 막는 실용적 기능을 넘어, 사회적 신분과 예법, 미적 감각까지
담아낸 복식문화이자 생활문화의 산물이었습니다.
본 전시는 석사학위청구 작품전시로 ‘조선시대 아동과 성인의 전통 쓰개 제작 기법에 관한
연구’를 기반으로 마련되었습니다. 방한모(防寒帽)와 건(巾)을 아동용과 성인용으로 구분하고
문헌과 회화자료, 박물관 유물자료를 토대로 구조와 재료, 제작 기법을 고찰하고 제작을 통해 실증적으로 재연하고자 하였으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조선시대 장인들의 섬세한 솜씨와 생활의 지혜에 감탄하며 보다 연구의 깊이를 더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전시가 전통 쓰개 연구의 지평을 넓히고 나아가 전통의 가치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고 한국 전통복식의 아름다움과 지혜를 오늘에 되살리는 길잡이, 그리고 생활 속 소중한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2025년 10월
공은하 올림
공은하 개인전
<쓰개, 찬바람은 막고 품격을 더하다>
✔ 2025.10. 15(수) ~ 10. 20(월)
✔ H관
✔ AM 11:00 ~ PM19:00
✔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10
✔ 무료관람
✔ 갤러리 문의 : 010 3393 8780
✔ 화요일은 설치 철수로 인해 전시관람이 불가합니다.
쓰개,
찬바람은 막고 품격을 더하다
-조선시대 아동과 성인의 전통 쓰개 제작 기법에 관한 연구전-
조선시대의 겨울은 오늘날보다 훨씬 차갑고 매서웠습니다. 따뜻한 방한 장치가 부족했던
시절, 전통 쓰개는 추위를 막는 실용적 기능을 넘어, 사회적 신분과 예법, 미적 감각까지
담아낸 복식문화이자 생활문화의 산물이었습니다.
본 전시는 석사학위청구 작품전시로 ‘조선시대 아동과 성인의 전통 쓰개 제작 기법에 관한
연구’를 기반으로 마련되었습니다. 방한모(防寒帽)와 건(巾)을 아동용과 성인용으로 구분하고
문헌과 회화자료, 박물관 유물자료를 토대로 구조와 재료, 제작 기법을 고찰하고 제작을 통해 실증적으로 재연하고자 하였으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조선시대 장인들의 섬세한 솜씨와 생활의 지혜에 감탄하며 보다 연구의 깊이를 더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전시가 전통 쓰개 연구의 지평을 넓히고 나아가 전통의 가치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고 한국 전통복식의 아름다움과 지혜를 오늘에 되살리는 길잡이, 그리고 생활 속 소중한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2025년 10월
공은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