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6. 24 (수) ~ 6. 29 (월)
✔ 3관
✔ AM 11:00 ~ PM19:00
✔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10
✔ 무료관람
✔ 갤러리 문의 : 010 3393 8780
✔ 화요일은 설치 철수로 인해 전시관람이 불가합니다.
스트릿 스마트 street smart
본 전시는 완벽하게 연출된 런웨이의 화려함 뒤편, 혹은 그 막이 오르기 전후의 '거리(Street)'를 무대로 진행되었
습니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케이티 킴의 렌즈는 패션 위크 기간 동안 뉴욕, 파리, 밀라노의 거리에서 마주친 찰나의 순간들
을 포착했습니다.
이후 케이티 킴의 사사를 받게되는 <봉쥬르하니 BH KIM> 과 함께한 파리에서의 패션작업은 박제된 예술이
아닌, 살아 움직이는 날것
그 자체로 둘만의 렌즈 뒷편에 존재합니다.


찰나의 미학 (Candid Aesthetics)
모델들이 무대 위 '캐릭터'에서 '개인'으로 돌아오는 순간을 조명합니다.
런웨이의 긴장감을 내려놓은 그들의 표정과 몸짓은 패션이 인간의 삶과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도시라는 역동적인 캔버스 (Urban Canvas)
도시의 차가운 질감과 인물의 화려한 의상이 충돌하며 만드는 시너지를 탐구합니다.
아스팔트, 유리 건물, 횡단보도는 그 자체로 가장 현대적인 배경이 되어 인물의 서사를 완성합니다.
관찰과 기록의 공존 (Observation & Record)
작가는 단순한 관람객이 아닌 기록자의 시선으로 패션 생태계의 숨소리를 담아냅니다.
"진정한 패션은 어디에 있는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며, 거리 위의 모든 순간이 패션의 정점임을 시사합니
다.


"패션은 런웨이 위에서 시작되지만, 거리 위에서 비로소 완성됩니다."
사진가 케이티 킴
케이티 킴 KTKIM, 봉쥬르하니 BH KIM
< street smart >
✔ 2026. 6. 24 (수) ~ 6. 29 (월)
✔ 3관
✔ AM 11:00 ~ PM19:00
✔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10
✔ 무료관람
✔ 갤러리 문의 : 010 3393 8780
✔ 화요일은 설치 철수로 인해 전시관람이 불가합니다.
스트릿 스마트 street smart
본 전시는 완벽하게 연출된 런웨이의 화려함 뒤편, 혹은 그 막이 오르기 전후의 '거리(Street)'를 무대로 진행되었
습니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케이티 킴의 렌즈는 패션 위크 기간 동안 뉴욕, 파리, 밀라노의 거리에서 마주친 찰나의 순간들
을 포착했습니다.
이후 케이티 킴의 사사를 받게되는 <봉쥬르하니 BH KIM> 과 함께한 파리에서의 패션작업은 박제된 예술이
아닌, 살아 움직이는 날것
그 자체로 둘만의 렌즈 뒷편에 존재합니다.
찰나의 미학 (Candid Aesthetics)
모델들이 무대 위 '캐릭터'에서 '개인'으로 돌아오는 순간을 조명합니다.
런웨이의 긴장감을 내려놓은 그들의 표정과 몸짓은 패션이 인간의 삶과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도시라는 역동적인 캔버스 (Urban Canvas)
도시의 차가운 질감과 인물의 화려한 의상이 충돌하며 만드는 시너지를 탐구합니다.
아스팔트, 유리 건물, 횡단보도는 그 자체로 가장 현대적인 배경이 되어 인물의 서사를 완성합니다.
관찰과 기록의 공존 (Observation & Record)
작가는 단순한 관람객이 아닌 기록자의 시선으로 패션 생태계의 숨소리를 담아냅니다.
"진정한 패션은 어디에 있는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며, 거리 위의 모든 순간이 패션의 정점임을 시사합니
다.
"패션은 런웨이 위에서 시작되지만, 거리 위에서 비로소 완성됩니다."
사진가 케이티 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