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규방문화연구회 布絲
< 布絲의 반짇고리함과 보자기전 >
✔ 2026. 7. 1 (수) ~ 7. 6 (월)
✔ H관(4층)
✔ AM 11:00 ~ PM19:00
✔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10
✔ 무료관람
✔ 갤러리 문의 : 010 3393 8780
✔ 화요일은 설치 철수로 인해 전시관람이 불가합니다.



이번 포사(布絲) 정기전은 '반짇고리함'과 '보자기'를 주제로 합니다.
반짇고리함은 바늘, 실, 천 조각 같은 바느질 도구를 담아두던 함입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이 함을 딸에게 물려주며 정성과 마음을 함께 전했습니다.
보자기 역시 물건을 감싸고, 마음을 담아 전하는 우리의 오랜 생활 방식이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우리 몸과 일상을 감싸주던 것들을 통해,실 한 올, 천 한 조각에 담긴 정성과 아름다움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전통은 한 세대의 손끝에서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실 같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공예는 그 실을 엮어 형태를 만들고 표현하는 기술입니다.
바늘과 실로 작업하는 포사의 이번 전시가, 우리의 전통과 공예를 이어가는 작은 발걸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국규방문화연구회 布絲
< 布絲의 반짇고리함과 보자기전 >
✔ 2026. 7. 1 (수) ~ 7. 6 (월)
✔ H관(4층)
✔ AM 11:00 ~ PM19:00
✔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10
✔ 무료관람
✔ 갤러리 문의 : 010 3393 8780
✔ 화요일은 설치 철수로 인해 전시관람이 불가합니다.

이번 포사(布絲) 정기전은 '반짇고리함'과 '보자기'를 주제로 합니다.
반짇고리함은 바늘, 실, 천 조각 같은 바느질 도구를 담아두던 함입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이 함을 딸에게 물려주며 정성과 마음을 함께 전했습니다.
보자기 역시 물건을 감싸고, 마음을 담아 전하는 우리의 오랜 생활 방식이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우리 몸과 일상을 감싸주던 것들을 통해,실 한 올, 천 한 조각에 담긴 정성과 아름다움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전통은 한 세대의 손끝에서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실 같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공예는 그 실을 엮어 형태를 만들고 표현하는 기술입니다.
바늘과 실로 작업하는 포사의 이번 전시가, 우리의 전통과 공예를 이어가는 작은 발걸음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