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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9. 9 (수) ~ 9. 14 (월)
✔ 1관
✔ AM 11:00 ~ PM19:00
✔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10
✔ 무료관람
✔ 갤러리 문의 : 010 3393 8780
✔ 화요일은 설치 철수로 인해 전시관람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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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예술 전시회 초대 글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마음을 조심스레 꺼내놓는 일인가 봅니다.
14인의 작가가 손끝에서 펼쳐낸 저마다의 색깔이 작품을 마주하는 모두에게 따뜻한 감정을 선물합니다.
14인 작가의 이야기는 여러분의 마음에 닿는 순간, 비로소 ‘모두의 예술’이 됩니다.
장애라는 제약을 넘어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 나가는 작가들의 작품은 우리에게 깊은 울림과 희망을 전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민화, 수채화, 아크릴화, 일러스트, 웹툰 등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세계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전시장에서는 작가들의 작품을 담은 손거울, 엽서, 스마트톡, 엽서 등 일상 속에서 예술을 늘 곁에 두고 간직할 수 있는 다양한 아트상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김가홍, 김균민, 김수한, 김정선, 노의윤, 류경애, 박주현, 신란영, 신은경, 손승재, 임대륜, 장수완, 장태환, 정은숙 14인의 작가가 직접 작품의 제작 과정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생생하게 풀어낼 예정이니 부디 오셔서 따뜻한 응원과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단체 소개
1988년 첫발을 내디딘 상록수는 장애인이 사회의 주체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늘 함께 걸어왔습니다. 장애 유형별 맞춤형 전문 창작 지원을 통해 작가 고유의 특별한 재능을 세상에 알리고, 작가로서 지속해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적인 창작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매주 이어지는 미술 교육과 장애·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예술이라는 언어로 장애 작가와 시민이 가깝게 만나 편견의 벽을 허물고,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차별 없이 예술을 즐기는 따뜻한 무장애(Barrier-Free)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상록수 장애통합전시회
< 모두의 예술 >
✔ 2026. 9. 9 (수) ~ 9. 14 (월)
✔ 1관
✔ AM 11:00 ~ PM19:00
✔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10
✔ 무료관람
✔ 갤러리 문의 : 010 3393 8780
✔ 화요일은 설치 철수로 인해 전시관람이 불가합니다.
모두의 예술 전시회 초대 글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마음을 조심스레 꺼내놓는 일인가 봅니다.
14인의 작가가 손끝에서 펼쳐낸 저마다의 색깔이 작품을 마주하는 모두에게 따뜻한 감정을 선물합니다.
14인 작가의 이야기는 여러분의 마음에 닿는 순간, 비로소 ‘모두의 예술’이 됩니다.
장애라는 제약을 넘어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 나가는 작가들의 작품은 우리에게 깊은 울림과 희망을 전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민화, 수채화, 아크릴화, 일러스트, 웹툰 등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세계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전시장에서는 작가들의 작품을 담은 손거울, 엽서, 스마트톡, 엽서 등 일상 속에서 예술을 늘 곁에 두고 간직할 수 있는 다양한 아트상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김가홍, 김균민, 김수한, 김정선, 노의윤, 류경애, 박주현, 신란영, 신은경, 손승재, 임대륜, 장수완, 장태환, 정은숙 14인의 작가가 직접 작품의 제작 과정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생생하게 풀어낼 예정이니 부디 오셔서 따뜻한 응원과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단체 소개
1988년 첫발을 내디딘 상록수는 장애인이 사회의 주체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늘 함께 걸어왔습니다. 장애 유형별 맞춤형 전문 창작 지원을 통해 작가 고유의 특별한 재능을 세상에 알리고, 작가로서 지속해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적인 창작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매주 이어지는 미술 교육과 장애·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예술이라는 언어로 장애 작가와 시민이 가깝게 만나 편견의 벽을 허물고,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차별 없이 예술을 즐기는 따뜻한 무장애(Barrier-Free)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