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보민 개인전
<웃음밭>
——————
✔ 2023. 08. 02 (수) ~08.08 (월) 3관
✔ AM 11:00 ~ PM19:00
✔인사1010 갤러리 3관 (3층)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10
✔무료입장
✔ 문의 : 010 3393 8780
——————
<작가노트>
나와 티키타카
외로울때마다 연필.지우개를 뚫어져라.
보고 있으면 귀찮아도 자연스럽게
연필을 잡곤한다.
기분이 쳐지거나 다운일땐 진한
4B을 잡으면 손의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드로잉이 제법 나온다. 이럴땐 연필 한자루가 “기운이 좀 나지?” 라고 위로감을 준다.
뭘 그릴까? 라는 생각보단 진한 연필이 길을 안내하듯 그림을 그리다 보면
외로움이 나도 모르게 잔잔하게
마음의 균형을 준다.
이 처럼 나와 친구가 되는 법을 알아가는 과정들이 고맙다.
권보민 개인전
<웃음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23. 08. 02 (수) ~08.08 (월) 3관
✔ AM 11:00 ~ PM19:00
✔인사1010 갤러리 3관 (3층)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10
✔무료입장
✔ 문의 : 010 3393 8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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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
나와 티키타카
외로울때마다 연필.지우개를 뚫어져라.
보고 있으면 귀찮아도 자연스럽게
연필을 잡곤한다.
기분이 쳐지거나 다운일땐 진한
4B을 잡으면 손의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드로잉이 제법 나온다. 이럴땐 연필 한자루가 “기운이 좀 나지?” 라고 위로감을 준다.
뭘 그릴까? 라는 생각보단 진한 연필이 길을 안내하듯 그림을 그리다 보면
외로움이 나도 모르게 잔잔하게
마음의 균형을 준다.
이 처럼 나와 친구가 되는 법을 알아가는 과정들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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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나
내가 잘하고 있던 분야에서 내 마음대로 안되고 내가 싫어질때는
어쩌면 진실적이게 내 스스로가 진정한 노력을 안한 결과에서
오는 나의 모습이라고 생각이 든다.
대체적으로 안될땐 남의 탓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어느 순간 그런 모습이 싫어지고 잡생각에 묶이는거 같아
그 동안 내가 그린것들을 다시 꺼내서 한 없이 바라보면 느꼈다.
노력을 안한 결과에서 방황하고
어리광을 피우며 자기합리화를 하고 있는
시간이구나 , 노력에도 종류가 있구나
자책하는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세상은
새로움 배움들로 늘어나기에
그림을 하려면 새로움도 준비하는 나를 만들며 최선을 해보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이와 어른
집에서 일어나 커튼사이로 하늘을 확인것이 나의 루틴이 되었다.
어릴 적엔 미세먼지을 모르고 자랐다. 맑은 하늘이 이렇게 감사하게 느껴지고
선선한 바람과 살랑거리는 나무. 초록초록한 잡초들도 이젠 희한하게
고맙다. 아이일땐 달달한 군것질들을 찾으며 싫어하는것. 좋아하는것 분명히 말하며
징징거리며 생존으로 살아가는법을 배우며 지냈던것 같은데.
어른이 되는 과정에 남들이 눈, 말,에 치여 싫어하는것, 좋아하는것들도 제대로
표현 못하고 나를 잃어가며 살아왔으니. 어른이 되어서야 나를 찾으러 떠날려고
노력하는과정속에 지쳐 가지만 아이와 어른의 마음 중간에서 나를 꼭 찾기 바란다.
저는 하루를 보내면서 순간순간 드는
감정들을 기록하면서 그림하는 사람입니다.




나와 나
내가 잘하고 있던 분야에서 내 마음대로 안되고 내가 싫어질때는
어쩌면 진실적이게 내 스스로가 진정한 노력을 안한 결과에서
오는 나의 모습이라고 생각이 든다.
대체적으로 안될땐 남의 탓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어느 순간 그런 모습이 싫어지고 잡생각에 묶이는거 같아
그 동안 내가 그린것들을 다시 꺼내서 한 없이 바라보면 느꼈다.
노력을 안한 결과에서 방황하고
어리광을 피우며 자기합리화를 하고 있는
시간이구나 , 노력에도 종류가 있구나
자책하는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세상은
새로움 배움들로 늘어나기에
그림을 하려면 새로움도 준비하는 나를 만들며 최선을 해보자.
아이와 어른
집에서 일어나 커튼사이로 하늘을 확인것이 나의 루틴이 되었다.
어릴 적엔 미세먼지을 모르고 자랐다. 맑은 하늘이 이렇게 감사하게 느껴지고
선선한 바람과 살랑거리는 나무. 초록초록한 잡초들도 이젠 희한하게
고맙다. 아이일땐 달달한 군것질들을 찾으며 싫어하는것. 좋아하는것 분명히 말하며
징징거리며 생존으로 살아가는법을 배우며 지냈던것 같은데.
어른이 되는 과정에 남들이 눈, 말,에 치여 싫어하는것, 좋아하는것들도 제대로
표현 못하고 나를 잃어가며 살아왔으니. 어른이 되어서야 나를 찾으러 떠날려고
노력하는과정속에 지쳐 가지만 아이와 어른의 마음 중간에서 나를 꼭 찾기 바란다.
저는 하루를 보내면서 순간순간 드는
감정들을 기록하면서 그림하는 사람입니다.
권보민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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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08. 02 (수) ~08.08 (월) 3관
✔ AM 11:00 ~ PM19:00
✔인사1010 갤러리 3관 (3층)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10
✔무료입장
✔ 문의 : 010 3393 8780
——————
<작가노트>
나와 티키타카
외로울때마다 연필.지우개를 뚫어져라.
보고 있으면 귀찮아도 자연스럽게
연필을 잡곤한다.
기분이 쳐지거나 다운일땐 진한
4B을 잡으면 손의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드로잉이 제법 나온다. 이럴땐 연필 한자루가 “기운이 좀 나지?” 라고 위로감을 준다.
뭘 그릴까? 라는 생각보단 진한 연필이 길을 안내하듯 그림을 그리다 보면
외로움이 나도 모르게 잔잔하게
마음의 균형을 준다.
이 처럼 나와 친구가 되는 법을 알아가는 과정들이 고맙다.
나와 나
내가 잘하고 있던 분야에서 내 마음대로 안되고 내가 싫어질때는
어쩌면 진실적이게 내 스스로가 진정한 노력을 안한 결과에서
오는 나의 모습이라고 생각이 든다.
대체적으로 안될땐 남의 탓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어느 순간 그런 모습이 싫어지고 잡생각에 묶이는거 같아
그 동안 내가 그린것들을 다시 꺼내서 한 없이 바라보면 느꼈다.
노력을 안한 결과에서 방황하고
어리광을 피우며 자기합리화를 하고 있는
시간이구나 , 노력에도 종류가 있구나
자책하는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세상은
새로움 배움들로 늘어나기에
그림을 하려면 새로움도 준비하는 나를 만들며 최선을 해보자.
아이와 어른
집에서 일어나 커튼사이로 하늘을 확인것이 나의 루틴이 되었다.
어릴 적엔 미세먼지을 모르고 자랐다. 맑은 하늘이 이렇게 감사하게 느껴지고
선선한 바람과 살랑거리는 나무. 초록초록한 잡초들도 이젠 희한하게
고맙다. 아이일땐 달달한 군것질들을 찾으며 싫어하는것. 좋아하는것 분명히 말하며
징징거리며 생존으로 살아가는법을 배우며 지냈던것 같은데.
어른이 되는 과정에 남들이 눈, 말,에 치여 싫어하는것, 좋아하는것들도 제대로
표현 못하고 나를 잃어가며 살아왔으니. 어른이 되어서야 나를 찾으러 떠날려고
노력하는과정속에 지쳐 가지만 아이와 어른의 마음 중간에서 나를 꼭 찾기 바란다.
저는 하루를 보내면서 순간순간 드는
감정들을 기록하면서 그림하는 사람입니다.
권보민 개인전
<웃음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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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08. 02 (수) ~08.08 (월) 3관
✔ AM 11:00 ~ PM19:00
✔인사1010 갤러리 3관 (3층)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10
✔무료입장
✔ 문의 : 010 3393 8780
——————
<작가노트>
나와 티키타카
외로울때마다 연필.지우개를 뚫어져라.
보고 있으면 귀찮아도 자연스럽게
연필을 잡곤한다.
기분이 쳐지거나 다운일땐 진한
4B을 잡으면 손의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드로잉이 제법 나온다. 이럴땐 연필 한자루가 “기운이 좀 나지?” 라고 위로감을 준다.
뭘 그릴까? 라는 생각보단 진한 연필이 길을 안내하듯 그림을 그리다 보면
외로움이 나도 모르게 잔잔하게
마음의 균형을 준다.
이 처럼 나와 친구가 되는 법을 알아가는 과정들이 고맙다.
권보민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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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08. 02 (수) ~08.08 (월) 3관
✔ AM 11:00 ~ PM19:00
✔인사1010 갤러리 3관 (3층)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10
✔무료입장
✔ 문의 : 010 3393 8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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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티키타카
외로울때마다 연필.지우개를 뚫어져라.
보고 있으면 귀찮아도 자연스럽게
연필을 잡곤한다.
기분이 쳐지거나 다운일땐 진한
4B을 잡으면 손의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드로잉이 제법 나온다. 이럴땐 연필 한자루가 “기운이 좀 나지?” 라고 위로감을 준다.
뭘 그릴까? 라는 생각보단 진한 연필이 길을 안내하듯 그림을 그리다 보면
외로움이 나도 모르게 잔잔하게
마음의 균형을 준다.
이 처럼 나와 친구가 되는 법을 알아가는 과정들이 고맙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나와 나
내가 잘하고 있던 분야에서 내 마음대로 안되고 내가 싫어질때는
어쩌면 진실적이게 내 스스로가 진정한 노력을 안한 결과에서
오는 나의 모습이라고 생각이 든다.
대체적으로 안될땐 남의 탓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어느 순간 그런 모습이 싫어지고 잡생각에 묶이는거 같아
그 동안 내가 그린것들을 다시 꺼내서 한 없이 바라보면 느꼈다.
노력을 안한 결과에서 방황하고
어리광을 피우며 자기합리화를 하고 있는
시간이구나 , 노력에도 종류가 있구나
자책하는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세상은
새로움 배움들로 늘어나기에
그림을 하려면 새로움도 준비하는 나를 만들며 최선을 해보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이와 어른
집에서 일어나 커튼사이로 하늘을 확인것이 나의 루틴이 되었다.
어릴 적엔 미세먼지을 모르고 자랐다. 맑은 하늘이 이렇게 감사하게 느껴지고
선선한 바람과 살랑거리는 나무. 초록초록한 잡초들도 이젠 희한하게
고맙다. 아이일땐 달달한 군것질들을 찾으며 싫어하는것. 좋아하는것 분명히 말하며
징징거리며 생존으로 살아가는법을 배우며 지냈던것 같은데.
어른이 되는 과정에 남들이 눈, 말,에 치여 싫어하는것, 좋아하는것들도 제대로
표현 못하고 나를 잃어가며 살아왔으니. 어른이 되어서야 나를 찾으러 떠날려고
노력하는과정속에 지쳐 가지만 아이와 어른의 마음 중간에서 나를 꼭 찾기 바란다.
저는 하루를 보내면서 순간순간 드는
감정들을 기록하면서 그림하는 사람입니다.
나와 나
내가 잘하고 있던 분야에서 내 마음대로 안되고 내가 싫어질때는
어쩌면 진실적이게 내 스스로가 진정한 노력을 안한 결과에서
오는 나의 모습이라고 생각이 든다.
대체적으로 안될땐 남의 탓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어느 순간 그런 모습이 싫어지고 잡생각에 묶이는거 같아
그 동안 내가 그린것들을 다시 꺼내서 한 없이 바라보면 느꼈다.
노력을 안한 결과에서 방황하고
어리광을 피우며 자기합리화를 하고 있는
시간이구나 , 노력에도 종류가 있구나
자책하는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세상은
새로움 배움들로 늘어나기에
그림을 하려면 새로움도 준비하는 나를 만들며 최선을 해보자.
아이와 어른
집에서 일어나 커튼사이로 하늘을 확인것이 나의 루틴이 되었다.
어릴 적엔 미세먼지을 모르고 자랐다. 맑은 하늘이 이렇게 감사하게 느껴지고
선선한 바람과 살랑거리는 나무. 초록초록한 잡초들도 이젠 희한하게
고맙다. 아이일땐 달달한 군것질들을 찾으며 싫어하는것. 좋아하는것 분명히 말하며
징징거리며 생존으로 살아가는법을 배우며 지냈던것 같은데.
어른이 되는 과정에 남들이 눈, 말,에 치여 싫어하는것, 좋아하는것들도 제대로
표현 못하고 나를 잃어가며 살아왔으니. 어른이 되어서야 나를 찾으러 떠날려고
노력하는과정속에 지쳐 가지만 아이와 어른의 마음 중간에서 나를 꼭 찾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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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들을 기록하면서 그림하는 사람입니다.
권보민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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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을 잡곤한다.
기분이 쳐지거나 다운일땐 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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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이 제법 나온다. 이럴땐 연필 한자루가 “기운이 좀 나지?” 라고 위로감을 준다.
뭘 그릴까? 라는 생각보단 진한 연필이 길을 안내하듯 그림을 그리다 보면
외로움이 나도 모르게 잔잔하게
마음의 균형을 준다.
이 처럼 나와 친구가 되는 법을 알아가는 과정들이 고맙다.
나와 나
내가 잘하고 있던 분야에서 내 마음대로 안되고 내가 싫어질때는
어쩌면 진실적이게 내 스스로가 진정한 노력을 안한 결과에서
오는 나의 모습이라고 생각이 든다.
대체적으로 안될땐 남의 탓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어느 순간 그런 모습이 싫어지고 잡생각에 묶이는거 같아
그 동안 내가 그린것들을 다시 꺼내서 한 없이 바라보면 느꼈다.
노력을 안한 결과에서 방황하고
어리광을 피우며 자기합리화를 하고 있는
시간이구나 , 노력에도 종류가 있구나
자책하는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세상은
새로움 배움들로 늘어나기에
그림을 하려면 새로움도 준비하는 나를 만들며 최선을 해보자.
아이와 어른
집에서 일어나 커튼사이로 하늘을 확인것이 나의 루틴이 되었다.
어릴 적엔 미세먼지을 모르고 자랐다. 맑은 하늘이 이렇게 감사하게 느껴지고
선선한 바람과 살랑거리는 나무. 초록초록한 잡초들도 이젠 희한하게
고맙다. 아이일땐 달달한 군것질들을 찾으며 싫어하는것. 좋아하는것 분명히 말하며
징징거리며 생존으로 살아가는법을 배우며 지냈던것 같은데.
어른이 되는 과정에 남들이 눈, 말,에 치여 싫어하는것, 좋아하는것들도 제대로
표현 못하고 나를 잃어가며 살아왔으니. 어른이 되어서야 나를 찾으러 떠날려고
노력하는과정속에 지쳐 가지만 아이와 어른의 마음 중간에서 나를 꼭 찾기 바란다.
저는 하루를 보내면서 순간순간 드는
감정들을 기록하면서 그림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