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신정현, 김유미 초대전] 시간의 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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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현, 김유미 초대전

시간의 틈

2022.11.9.-21

AM 11:00 - PM 7:00


신정현, 김유미 작가의 ‘차를 담는 시간’과 ‘향을 담는 시간’의 맺음이기도 하고, 또 다른 시작이기도 합니다. 차 마시기 좋은 가을입니다. 4층 테라스에서 만산홍엽을 바라보며 시간의 틈에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artist statement_

삶 속에 ‘차’와 ‘향’이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굳이 틈을 내어 하고 싶은 일이 있고 어쩌다 틈이 나면 할 일이 있으니까요. 

지금까지 토림도예가 쌓아온 시간의 틈들. 

어떤 순간의 발화점이자 전환점이라 생각했던 시간의 틈들이 언젠가부터 당연한 일상이 된 오늘. ‘시간의 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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