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운 이일구展 자연을 품다
_산산산 물물물
AM 11:00 - PM 7:00
묵향과 함께 하면서 먹색의 신비로움에 매 순간마다 희열을 느끼며 화면에 용해시키며, 수묵화가로서 동양화의 전통재료인 먹을 근본으로 채택하였다. 아울러 양화 재료인 아크릭 물감을 접목시켜 특유의 물성 혼합을 통해 산봉우리의 아름다움을 線으로 부각시키고자 하였다. 그것은 산의 봉우리를 강조한다든가 중요한 曲線 및 直線에 포인트를 주고자 할 때 물성이 강한 아크릭 물감으로 겹치게 처리하여 입체적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artist statement_
나는 바람이고 산이고 흘러가는 물이고 싶었다. 강가에 서있는 산처럼 늘 흐르는 물에 목이 말랐다. 해가 저물면 조용히 내려와 쉬던 산, 고운 산들이 거기에 있었고 강물도 언제나 그곳에 거기에 있었다. 그리고 푸른 달도 강물에 그림자를 비추고 있었다.







담운 이일구展 자연을 품다
_산산산 물물물
AM 11:00 - PM 7:00
묵향과 함께 하면서 먹색의 신비로움에 매 순간마다 희열을 느끼며 화면에 용해시키며, 수묵화가로서 동양화의 전통재료인 먹을 근본으로 채택하였다. 아울러 양화 재료인 아크릭 물감을 접목시켜 특유의 물성 혼합을 통해 산봉우리의 아름다움을 線으로 부각시키고자 하였다. 그것은 산의 봉우리를 강조한다든가 중요한 曲線 및 直線에 포인트를 주고자 할 때 물성이 강한 아크릭 물감으로 겹치게 처리하여 입체적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artist statement_
나는 바람이고 산이고 흘러가는 물이고 싶었다. 강가에 서있는 산처럼 늘 흐르는 물에 목이 말랐다. 해가 저물면 조용히 내려와 쉬던 산, 고운 산들이 거기에 있었고 강물도 언제나 그곳에 거기에 있었다. 그리고 푸른 달도 강물에 그림자를 비추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