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ching,Kazing, Kaboom
<금속의 울림, 에너지의 파편>
✔ 2026.3.11 (수) ~ 3. 16 (월)
✔ 3관
✔ AM 11:00 ~ PM19:00
✔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10
✔ 무료관람
✔ 갤러리 문의 : 010 3393 8780
✔ 화요일은 설치 철수로 인해 전시관람이 불가합니다.



KACHING!
금속이 공기를 가르며 울리는 짧고 선명한 소리!
이 날카로운 울림은 단단한 물질이 제작자와 처음 관계를 맺는 찰나의 긴장을 담고 있다. 이 전시는 바로 그 첫 타격, 에너지가 점화되는 만남의 순간에서 시작된다.
KAZING!
진동, 변형의 리듬!
열을 통해 유연해진 금속처럼, 작가들의 작업은 재료의 위계를 재구성한다. 귀금속과 비금속, 산업적 공정과 수공적 기술은 더 이상 고정된 구분이 아니다. 표면은 매끈함 대신 마모와 파티나를 수용하고 기능은 의도적으로 해체되거나 과장된다. 다양한 매체는 변화하는 공정의 경계를 드러내며 하나의 흐름으로 공존한다.
KABOOM!
응축된 에너지의 폭발!
에너지가 한계에 도달하는 순간, 그것은 새로운 형상으로 터져나온다. 이 폭발은 파괴가 아니라 생성이며 반복된 실패와 실험의 시간이 하나의 결정적 순간으로 응집된 것이다.
공간을 점유하는 가구에서 착용되며 에너지를 발산하는 장신구까지, 각 작품은 서로 다른 규모를 지니지만 동일한 물질적 긴장을 공유한다. 금속을 매개로 이어진 홍익대학교 동문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확장해온 창작 에너지가 이 자리에서 공명하기를 기대한다.
■ 참여 작가
공새롬 @saerom81
김다은 @daeun001
김미선 @kimmiseon.archive
김치완 @moogo_chiwan
송단 @songdan1203
이빙솔 @bingsolrhee
이소연 @_ssoyyeon
이학민 @hakmazing
허정민 @jmdesignmah
기획 | 김정지
후원 | 푸른문화재단
Kaching,Kazing, Kaboom
<금속의 울림, 에너지의 파편>
✔ 2026.3.11 (수) ~ 3. 16 (월)
✔ 3관
✔ AM 11:00 ~ PM19:00
✔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10
✔ 무료관람
✔ 갤러리 문의 : 010 3393 8780
✔ 화요일은 설치 철수로 인해 전시관람이 불가합니다.
KACHING!
금속이 공기를 가르며 울리는 짧고 선명한 소리!
이 날카로운 울림은 단단한 물질이 제작자와 처음 관계를 맺는 찰나의 긴장을 담고 있다. 이 전시는 바로 그 첫 타격, 에너지가 점화되는 만남의 순간에서 시작된다.
KAZING!
진동, 변형의 리듬!
열을 통해 유연해진 금속처럼, 작가들의 작업은 재료의 위계를 재구성한다. 귀금속과 비금속, 산업적 공정과 수공적 기술은 더 이상 고정된 구분이 아니다. 표면은 매끈함 대신 마모와 파티나를 수용하고 기능은 의도적으로 해체되거나 과장된다. 다양한 매체는 변화하는 공정의 경계를 드러내며 하나의 흐름으로 공존한다.
KABOOM!
응축된 에너지의 폭발!
에너지가 한계에 도달하는 순간, 그것은 새로운 형상으로 터져나온다. 이 폭발은 파괴가 아니라 생성이며 반복된 실패와 실험의 시간이 하나의 결정적 순간으로 응집된 것이다.
공간을 점유하는 가구에서 착용되며 에너지를 발산하는 장신구까지, 각 작품은 서로 다른 규모를 지니지만 동일한 물질적 긴장을 공유한다. 금속을 매개로 이어진 홍익대학교 동문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확장해온 창작 에너지가 이 자리에서 공명하기를 기대한다.
■ 참여 작가
공새롬 @saerom81
김다은 @daeun001
김미선 @kimmiseon.archive
김치완 @moogo_chiwan
송단 @songdan1203
이빙솔 @bingsolrhee
이소연 @_ssoyyeon
이학민 @hakmazing
허정민 @jmdesignmah
기획 | 김정지
후원 | 푸른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