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4.22 (수) ~ 4. 27 (월)
✔ B관
✔ AM 11:00 ~ PM19:00
✔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10
✔ 무료관람
✔ 갤러리 문의 : 010 3393 8780
✔ 화요일은 설치 철수로 인해 전시관람이 불가합니다.




사진은 이미지 자체에 고정되지 않고 그것이 찍히는 맥락과 보는 이의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생성되는 것이다.
이번 포토쿠스의 두번째 기획전 <사진의 움직씨>은 작가의 창작에서 어떻게 사진적 행위가 발현되는지, 박제되지 않는 사진의 생동성이란 무엇인지에 주목하고자 하였다.
사진을 상태나 결과물인 '명사'로 바라보던 관점에서 벗어나 그 안에 내재된 '동사적 에너지' 에 주목한다.
작가들이 선택한 동사의 아홉 개의 키워드는 ‘깨:다, 덧대다, 변주하다, 놀다, 공연하다, 돌다, 지키다, 풀다, 춤추다’이다. 이번 <사진의 움직씨>전을 통해 이를 감상하는 관람자들도 정지된 동작을 다양한 정서와 해석으로 풀어내어 역동적인 반향이 있기를 바란다.
<전시작가 소개>
포토쿠스는 홍익대 산업디자인대학원 사진디자인과를 졸업한 아홉 명의 사진작가들-권은경, 김연화, 노춘호, 박정선, 배성호, 이경노, 석은미, 조성옥, 한기애-로 구성된 그룹이다.
이들은 주기적으로 사진창작 워크샵을 갖고, 같은 주제에 자신의 개성을 담은 사진 창작 작업을 해오고 있다. 그 결과물로 격년마다 정기적으로 사진전시회를 연다.
포토쿠스
<사진의 움직씨>
✔ 2026.4.22 (수) ~ 4. 27 (월)
✔ B관
✔ AM 11:00 ~ PM19:00
✔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10
✔ 무료관람
✔ 갤러리 문의 : 010 3393 8780
✔ 화요일은 설치 철수로 인해 전시관람이 불가합니다.
사진은 이미지 자체에 고정되지 않고 그것이 찍히는 맥락과 보는 이의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생성되는 것이다.
이번 포토쿠스의 두번째 기획전 <사진의 움직씨>은 작가의 창작에서 어떻게 사진적 행위가 발현되는지, 박제되지 않는 사진의 생동성이란 무엇인지에 주목하고자 하였다.
사진을 상태나 결과물인 '명사'로 바라보던 관점에서 벗어나 그 안에 내재된 '동사적 에너지' 에 주목한다.
작가들이 선택한 동사의 아홉 개의 키워드는 ‘깨:다, 덧대다, 변주하다, 놀다, 공연하다, 돌다, 지키다, 풀다, 춤추다’이다. 이번 <사진의 움직씨>전을 통해 이를 감상하는 관람자들도 정지된 동작을 다양한 정서와 해석으로 풀어내어 역동적인 반향이 있기를 바란다.
<전시작가 소개>
포토쿠스는 홍익대 산업디자인대학원 사진디자인과를 졸업한 아홉 명의 사진작가들-권은경, 김연화, 노춘호, 박정선, 배성호, 이경노, 석은미, 조성옥, 한기애-로 구성된 그룹이다.
이들은 주기적으로 사진창작 워크샵을 갖고, 같은 주제에 자신의 개성을 담은 사진 창작 작업을 해오고 있다. 그 결과물로 격년마다 정기적으로 사진전시회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