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온 아르떼 < 경계의 미학 > 2026. 5. 27 (수) - 6. 1 (월)_1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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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온 아르떼 

< 경계의 미학 >

부제: 관계로 연결된 세 개의 장면






✔ 2026. 5. 27 (수) ~ 6. 1 (월)

✔ 1관,B관

✔ AM 11:00 ~ PM19:00

✔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10

✔ 무료관람

✔ 갤러리 문의 : 010 3393 8780

✔ 화요일은 설치 철수로 인해 전시관람이 불가합니다.


 

김성찬_달빛도시_72.7x91cm_acrylic on canvas_2025.jpg



김수광_한 여름밤의 산책_60.6x72.7cm_acrylic on canvas_2025.jpg


최석원_동물들의 비행기여행_60.6x72.7cm_acrylic on canvas_2025.jpg


현승진_개의 무리들_60.6x72.7cm_acrylic,marker on canvas_2025.jpg







[About the show]

전시에 대하여

 

브릿지온 아르떼 작가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세상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다.

비록 장애로 인해 사회와의 연결이 쉽지 않은 순간도 존재하지만, 그 안에서 작가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계를 이해하고 관계를 형성해 왔다.

 

이번 전시는 8명의 작가가 맺어온 관계를 중심으로, 개인의 내면에서 시작된 연결이 시간과 경험을 거쳐

사회적 관계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주고자 한다.

 

관람객은 작품을 따라 이동하며

'개인의 관계 → 시간의 관계 → 사회적 관계'로 확장되는 흐름을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장애'라는 경계를 넘어 모두가 관계 속에서 연결된 존재임을 발견하게 된다.

 

 






[기획의도]

 

《경계의 미학》은 단지 그림을 감상하는 자리가 아니다.

이 전시는 발달장애 작가 8인이 오랜 시간 쌓아온 관계의 언어를

세 개의 장면으로 펼쳐낸다.

 

섹션 1 〈관계의 시작〉에서는 작가마다 다른 방식으로 세상과 연결되는 내면의 세계를,


섹션 2 〈시간의 흐름〉에서는 아르떼가 지나온 1년의 계절과 성장을,


섹션 3 〈관계의 확장〉에서는 사회와의 연결로 뻗어나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참여 작가]

김기정 · 김지우 · 김수광 · 이민서

윤인성 · 최석원 · 현승진 · 김성찬

 

[초대 작가]

김은규 (DS투자증권) · 신익수 (딜로이트)

강다연 백성렬 (자이에너지운영) · 장태현